어느 반 학부모 언쟁 학년 어느 반에서 학부모가 자기 애가 애들과 잘 어울리지 못 하는것 같으니 잘 대해주고,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나 보다.그게 자기 뜻대로 안 되니까 아침에 교무실로 전화해서 담임에게 폭언을 퍼부었나 보다.학교로 찾아오겠다고.보건실로 가 있다가 외출해서 병원 진료 받고.학부모는 교감쌤이 데리고 얘기하고.오전 일은 그렇게 끝이 나고. 그 여쌤 표정이랑 상태 보면서 슬슬 풀어주었지.점심 건너뛰어서 배 고플 것 같아서 매점에 가서 팥빵 좀 사려고했더니다 떨어졌다고해서 크림빵 사다가 먹으라고 전해주었다.감동했나보다. 퇴근 시간이 되어가는데 어디를 갔는지 계속 안 보인다.퇴근하고 저녁에 집에서 식사 잘 하라고 문자 보냈지.잠시 후 들어오네?문자 보고 또 감동ㅎㅎ 저녁에 마음 잘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