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붉은 베레모’ 공군 CCT 경남 창녕군 남지 비상활주로에 고요했던 아스팔트 위로 대지를 뒤흔드는 거대한 굉음이 쏟아졌다. 공군 C-130 수송기가 거친 흙먼지를 일으키며 육중한 바퀴를 활주로에 안착했다. 공군 기지 내 활주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을 가정한 ‘비상활주로 이착륙’ 훈련 장면이다.가이언 훈련에서 화물투하를 유도하고 있는 CCT 요원들. 야전종합훈련에서 CCT요원이 수송기에서 강하하고 있다. CCT요원들이 항공기 대테러 훈련에서 항공기 내 테러범을 제압 하고 있다.CCT요원들이 실내 사격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.건물 내 인질극 상황을 가정한 대테러훈련 중인 CCT요원들.공군 5공중기동비행단 제259특수임무대대 실내 사격장에서 이현호 서울경제신문 기자가 실사격 체험을 하고 있다. 공군..